법(法, dhamma, 담마, 다르마)

운영자:현법/ 시작일2016-09-05 오후 3:56:13
주제
     법(法, dhamma, 담마, 다르마)에 대하여

 

①부처님께서는 자신의 교법(敎法, Buddha-sāsana)을 Dhamma(法, 대문자로 표시)라고 부르셨다.

“나는 하나의 지향점[=사성제를 의미함]을 가진 법을 설한다.”는 표현이 그러한 표현이다.

②원시불교에서 ‘법(法, dhamma, 소문자로 표시)’은 ‘사물이나 존재, 사건이나 현상 등’을 지칭하는 용어로도 사용된다.

 

그러한 표현의 의미는 ‘사물이나 존재, 사건이나 현상 등(=dhammā)의 이치에 합당한 가르침(Dhamma, =Buddha-sāsana)’이라는 뜻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부처님께서는 자신의 교법(敎法, Buddha-sāsana)을 Dhamma(法,
대문자로 표시)이라고 부르셨다. 부처님의 모든 가르침은 사성제에 귀결되며, 그 사성제에 의해서 열반에 도달한다. 따라서 ‘사물이나 존재, 사건이나 현상 등(=dhammā)의 이치’가 ‘고집멸도(사성제)’라는 뜻이다. 그 이치를 깨닫는 것을 두고서 ‘깨달음’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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