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實智見(yathābhūta-ñāṇa-dassana)

운영자:현법/ 시작일2016-09-05 오후 2:23:54
주제

있는 그대로 ( 如如 , yathābhūtaṃ, 실제로 , 참으로 , 여실히 )(1)


팔정도에서도
yathābhūtaṃ 이 거론됩니다 .


 

yathābhūtassa diṭṭhi, sā ’ssa hoti sammādiṭṭhi. yo yathābhūtassa saṅkappo, svāssa hoti sammāsaṅkappo. yo yathābhūtassa vāyāmo, svāssa hoti sammāvāyāmo. yā yathābhūtassa sati, sā ’ssa hoti sammāsati. yo yathābhūtassa samādhi, svāssa hoti sammāsamādhi. Pubbe va kho pan’ assa kāyakammaṃ vacīkammaṃ ājīvo suparisuddho hoti. Evam assāyaṃ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bhāvanāparipūriṃ gacchati.[MN. vol.3. p.289]

 

 

<‘ 팔정도 사마타 ca 위빠사나 ca’> 하나의 막가 를 이루고 있는 것이 < 사념처 > 라는 점을 고려할 때 , < 위 경문의 yathābhūtassa 가 어떠한 점을 지적하는 용어인가 ?> 라는 의문을 해소하는 것은 의미 있는 고찰 이라고 봅니다 . 아래의 인용경문을 봅시다 .

 

 

 

벗이여 , 世間 에서 자신에게 더러움이 없어도 나에게 안으로 더러움이 없다 라고 있는 그대로 꿰뚫지 못하는 자에게는 이와 같은 것이 기대됩니다 .

그는 樂相 (subbha nimitta) 作意 하게 됩니다 .

樂相 (subbhanimitta) 作意 함으로써 (rāga) 이 심 ( ) 을 덮치게 합니다 .

그래서 그는 (rāga) 을 지니고 , (dosa) 을 지니고 , (moha) 를 지니고 , 더러움 (aṅga) 을 지니고서 심 ( ) 이 오염된 채로 죽을 것입니다 .


Tatr‘ āvuso yvāyaṃ puggalo anaṅgaṇo va samāno: na-tthi me ajjhattaṃ aṅgaṇan-ti yathābhūtaṃ na-ppajānāti , tass’ etaṃ pāṭikaṅkhaṃ: subhanimittaṃ manasi-karissati, tassa subhanimittassa manasikārā rāgo cittaṃ anuddhaṃsessati, so sarāgo sadoso samoho sāṅgaṇo saṅkiliṭṭha-citto kālaṃ karissati.[MN. vol.1.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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