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승한 앎 아빈냐(abhiññā, 增智 )

운영자:연화/ 시작일2017-02-27 오후 10:09:14
주제


비구들이여
,

이는 마치 어떤 사람이 광야(曠野)를 방황하다가,  先人들이 다니던 옛 길과 거리를 발견하고서는 그 길을 따라가다가, 정원이 있고 숲이 있고 연못이 있고 제방이 갖추어져 있어서 분위기 좋은,  先人들이 살았던 마을과 도시를 발견한 것과 같다.

 

비구들이여,
그 때 그 사람은 왕이나 대신들에게 알려준다.
‘왕이시여! 알려드립니다.
저는 광야(曠野)를 방황하다가,
 先人들이 다니던 옛 길과 거리를 발견하고서는 그 길을 따라가다가,
정원이 있고 숲이 있고 연못이 있고 제방이 갖추어져 있어서 분위기 좋은,
 先人들이 살았던 마을과 도시를 발견했습니다.
왕이시여!
그 도시를 다시 정비하십시오.

 

비구들이여,

그로 인해 왕과 대신들이 그 도시를 다시 정비함으로서 그 도시가 후에 번창해지고 부유해지고 사람들이 몰려서 인구가 많아짐으로서 번영을 이룬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해서 나는 과거에 正覺을 이룬 분들이 거닐던 옛 길과 거리를 발견한 것이다.

 


비구들이여,

그렇다면 과거에 正覺을 이룬 분들이 거닐던 옛 길과 거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올바른 正見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정진, 정념] 正定의 길로서 八正道.


비구들이여,

이것이 과거에 正覺을 이룬 분들이 거닐던 옛 길과 거리다.

나는 그 길을 따라갔고,

그 길을 따라가서 老死를 아빈냐(abhiññā)했고, 老死 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老死 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老死 로 가는 길을 아빈냐(abhiññā)했다.



나는 그것들을 아빈냐(abhiññā)하고서, 비구, 비구니, 우바세, 우바이들에게 설명하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에게 잘 알린다면 이러한 梵行이야말로 번창해지고 풍성해지고 널리 퍼지고 알려져서 번영을 이룰 것이다.


 

 

23-31. Tam anugacchi, tam anugacchanto jātim abbhaññāsim,  pe  bhavam abbhaññāsim,  pe upādānam abbhaññāsim,  pe  taham abbhaññāsim,  pe  vadanam abbhaññāsim,  pe  phassam abbhaññāsim,  pe  saḷāyatanam abbhaññāsim,  pe  nāmarūpam abbhaññāsim,  pe  viññāṇam abbhaññāsim,  pe .

나는 그 길을 따라갔고, 그 길을 따라가서 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를 아빈냐(abhiññā)했고,  를 아빈냐(abhiññā)했고,  를 아빈냐(abhiññā)했고,  를 아빈냐(abhiññā)했고,  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 六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名色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을 아빈냐(abhiññā)했다.

 

32. Tam anugacchi, tam anugacchanto sakhāre abbhaññāsim, sakhārasamudayam abbhaññāsim, sakhāranirodham abbhaññāsim, sakhāranirodhagāmini paipadam abbhaññāsim.

나는 그 길을 따라갔고, 그 길을 따라가서 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을 아빈냐(abhiññā)했고,  로 가는 길을 아빈냐(abhiññā)했다.

abbhaññāsim=abhi+aññāsi(아빈냐하게 되었다), abbhaññāsim는 ‘아빈냐(abhiññā, 增智, 수승한 앎)’의 동사형의 과거형.

 

[PTS page 107]

33. Tad abhiññāya ācikkhim bhikkhuna bhikkhunīna upāsakānam upāsikānam, tayidam bhikkhave brahmacariyam iddham ceva phītam ca vitthārika bahujañña puthubhūtam yāvadeva manussehi suppakāsit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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