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眼] 경(S25:1) 1. Cakkhusuttaṃ 25:1(1-1) 시각의 경

운영자:연화/ 시작일2016-11-26 오후 11:23:04
주제

제25주제(S25) 들어감 상윳따
4. Okkantasaṃyuttaṃ

제25(3-4)장 들어섬의 쌍윳따 1. 들어섬의 품

눈[眼] 경(S25:1) 1. Cakkhusuttaṃ  

302. Sāvatthinidānaṃ.

1. 한때 [225]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

 

3. “비구들이여, 눈은 무상하고 변하고 다른 상태로 되어간다.

청각은 무상하고 변화하고 달라진다.

후각은 무상하고 변화하고 달라진다.

미각은 무상하고 변화하고 달라진다.

촉각은 무상하고 변화하고 달라진다.

마노[意]는 무상하고 변하고 다른 상태로 되어간다

빠알리어


4. “비구들이여, 이러한 법들에 대해서 이와 같이 믿고 이와 같이 확신을 가지는 자를 일러 믿음을 따르는 자라고 한다.

그는 올바른 정해진 행로에 들어가고, 참된 사람의 경지에 들어가고, 범부의 경지를 넘어섰다.

빠알리어

 

그가 지옥이나 축생계나 아귀의 영역에 태어나게 되는 그러한 업을 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예류과를 실현하지 못한 채로 임종한다는 것도 있을 수 없다.”

빠알리어

 

5. “비구들이여, 통찰지로 충분히 사색하여 이러한 법들을 인정

하는 자를 일러 법을 따르는 자라 한다.

그는 올바른 정해진 행로에 들어가고, 참된 사람의 경지에 들어가고, 범부를 넘어섰다.

빠알리어

 

그가 지옥이나 축생계나 아귀의 영역에 태어나게 되는 그러한 업을 짓는 다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예류과를 실현하지 못한 채로 임종한다는 것도 있을 수 없다.”

빠알리어

 

6. “비구들이여, 이러한 법들을 이와 같이 알고 보는 자를

흐름에 든 자[預流者]라 하나니,

그는 [악취에] 떨어지지 않는 법을 가졌고 [해탈이] 확실하며 완전한 깨달음으로 나아간다.”

빠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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